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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경영시스템,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인증서
    PR LG디스플레이, 업계 최초 글로벌 준법경영 시스템 인증 획득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www.lgdisplay.com)가 컴플라이언스 (Compliance, 준법) 경영 시스템에 대한 국제 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이 인증을 획득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지난해 4월 제정한 ISO 37301은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정책과 리스크 관리∙운영 등이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고 효과적으로 운영되는지를 평가해 수여하는 국제 인증이다.

    글로벌 준법경영 시스템(ISO37301) 인증서

    LG디스플레이는 컴플라이언스 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해온 것과 경영진 및 임직원들의 준수 의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정거래, 반부패 등 주요 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개정된 관련 규정을 임직원에 상세히 안내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사내 인트라넷에 ‘컴플라이언스 포털’을 구축해 컴플라이언스 운영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임직원들은 포털의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활용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자체 점검하고, 업무와 관련된 준법 가이드라인을 참고하는 등 포털을 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 임직원들의 컴플라이언스 경영 실천을 독려하고 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정기적으로 뉴스레터를 공유하고, 매년 전사 차원의 준법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경영 활동의 투명성 및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해외 사업장을 아우르는 통합 컴플라이언스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컴플라이언스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0-06 자세히보기
  • LG Display, LGD, LG디스플레이, OLED, RCARoyal College of Art, 디지털아트, 왕립예술학교, 투명 OLED
    PR LG디스플레이, 英 왕립예술학교와 OLED 디지털아트展 개최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www.lgdisplay.com)가 28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미술디자인대학인 왕립예술학교(RCA, Royal College of Art)와 OLED 디지털아트전을 개최했다.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OLED를 아트 캔버스로 활용했다는 의미를 담아 ‘루미너스(Luminous)’로 명명한 이번 전시는 LG디스플레이와 왕립예술학교가 OLED의 화질 우수성 및 유리처럼 투명하고 휘어지는 기술 혁신성을 부각하고,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런던 중심가에 위치한 ‘올드스트리트 갤러리’에서 10월 4일까지 열린다.

    왕립예술학교 석·박사 학생들이 작품 구상부터 기획·창작·전시까지 전 단계에 OLED를 활용해 디지털아트를 제작하였으며, 이 중 상위 5개 작품을 갤러리에 전시했다.

    55인치 커브드 OLED 패널 4대를 상하좌우로 이어붙인 작품명 ‘보이지 않는 혁신(Invisible Reinvention)’은 마치 물결 모양과 같은 입체적인 화면을 통해 현미경으로 관찰한 미생물의 움직임을 더욱 생동감있게 표현했다.

    투명 OLED 패널을 활용한 작품들도 눈길을 끈다. 작품명 ‘타임 플럭스(Time-flux)’는 투명 OLED 패널 4대를 일렬로 배치해 시간을 의미하는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공중에 띄운 듯한 홀로그램 효과로 표현했다. ‘알파베타(ALPHA[BETA])’는 관람객의 뇌파를 즉석에서 스캔해 투명 OLED 패널 2대로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작품이다.

    작품명 ‘또다른 현실로의 입구(A Room with a View)’는 55인치 OLED 패널 2대를 이어붙인 스크린을 통해 가상의 현실을 묘사한 영상 콘텐츠를 OLED 특유의 선명한 화질로 경험할 수 있다.

    작품명 ‘행동(Behaviours)’은 OLED만의 ‘완벽한 블랙’ 표현을 통해 소리의 진동에 따라 미세하게 변화하는 검은 숯가루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보여준다.

    다니엘 바리오스 오닐(Danielle Barrios-O'Neill) 왕립예술학교 디자인 학과장은 “OLED는 예술적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영감을 주는 최적의 아트 캔버스”라며 “OLED 기술 선두주자인 LG디스플레이와 협업으로 미디어아트가 도달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 진민규 라이프디스플레이프로모션 담당은 “OLED 패널은 원작자가 의도한 색을 왜곡이나 과장없이 정확하게 표현할뿐만 아니라 투명하거나 휘어질 수 있는 혁신적 폼팩터를 기반으로 최근 글로벌 디지털아트계에서 최적의 아트 캔버스로 부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미국의 ‘스미소니언 박물관’과 ‘구겐하임 미술관’, 영국의 ‘빅토리아앤앨버트 미술관’ 등 세계 주요 박물관 및 미술관이 투명 OLED 패널을 활용한 전시와 행사를 진행했으며,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Refik Anadol)’과 협업한 첫 투명 OLED NFT 작품인 ‘인류의 중요한 기억’은 올해 초 경매에서 620만달러(약 80억원)에 낙찰되며 글로벌 디지털아트계의 주목을 받았다.

    2022-09-29 자세히보기
  • LG디스플레이,동반성장최우수기업
    PR LG디스플레이, 8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 선정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 www.lgdisplay.com)가 8년 연속으로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매년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는 국내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중소기업의 대기업상생경영 체감도 조사와 공정거래협약 이행실적 등을 통해 평가한 지표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이후 8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이 대상인 ‘최우수 명예 기업’의 자격도 이어갔다. 

    이는 협력회사의 근본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금융, 기술, 의료복지 및 ESG 경영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의 성과를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

    금융 분야에서는 협력회사 대상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인 ‘상생기술협력자금’과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한 저금리 대출 상품인 ‘동반성장펀드’를 통해 지난해 1,139억원 규모로 자금 운영을 지원했다. 

    기술 분야에서도 지난해 22건의 공동연구개발, 326건의 공정ㆍ품질 개선 혁신활동 등 협력과제를 통해 협력회사의 기술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의료복지, 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협력회사의 근본적 경쟁력을 높이고 수평적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금융, 기술, 의료복지 분야 지원 대상을 기존 1차협력회사에서 2, 3차 협력회사로 확대하는 新상생협력체제를 ’17년 도입해 정착시켰다.

    LG디스플레이는 온실가스 감축 아이템 발굴, 환경 관련 법규 준수 등 협력회사의 기후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한 ‘녹색동반성장’ 프로그램과 공급망 관리 정책, 공급망 평가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공급망 ESG’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협력회사 ESG 활동 전담 지원 조직을 신설, 기후 대응, 자원 순환, 유해물질 관리, 제품 책임, 안전보건, 인권 경영 등 6개 분야의 사내 전문가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ESG 상생’ 프로그램도 시작했다.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협력회사와 함께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동반성장 인프라 구축과 상호발전적인 관계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2022-09-26 자세히보기
  • InnoTrans,InnoTrans 2022,LG Display,LGD,Mobility,OLED,Transparent OLED
    PR LG디스플레이, 투명 OLED로 철도 모빌리티 시장 공략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www.lgdisplay.com)가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철도 기술 박람회인 ‘이노트랜스(Innotrans) 2022’에 LG전자와 공동으로 참가해 고객에게 새로운 탑승 경험을 제공하는 ‘철도용 투명 OLED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노트랜스는 기차, 지하철, 트램 등 각종 철도 산업 관련 기술 및 장비를 전시하는 박람회로, 60여개국 3,0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LG디스플레이는 열차 내부와 매표소 콘셉트의 부스를 마련하고, ‘열차 창문·출입문용 투명 OLED’와 ‘매표소용 투명 OLED’ 등을 전시했다.

    ‘열차 창문·출입문용 투명 OLED’는 55인치 투명 OLED(창문용)와 30인치 투명 OLED(출입문용)를 적용한 솔루션이다. 유리창을 통해 바깥 풍경을 보는 동시에 운행 정보, 일기예보 및 뉴스 등 생활 정보도 제공한다. 
    또, 유명 랜드마크, 관광명소 등을 지날 때 시간과 장소에 적합한 각종 정보와 광고 등을 증강현실(AR)처럼 유리창에 바로 띄워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글로벌 산업용 유리 제조 전문 기업 AGC(아사히 글라스), Gauzy(가우지) 등과 협업한 이 제품은 특수 강화유리를 적용해 충격과 진동에 강하고, 지상과 지하 모두에서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매표소용 투명 OLED’는 역무원과 고객 사이의 유리 가림막을 고감도 터치 기능이 적용된 투명 OLED로 대체해 고객이 역무원의 설명에 따라 화면을 직접 조작하며 열차 운행 일정, 승차권 등 각종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독일 국영 철도 기업인 도이치반(Deutsche Bahn)이 열차 창문에 LG디스플레이의 투명 OLED를 탑재한 차세대 콘셉트 열차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LG디스플레이는 2020년부터 베이징, 심천, 푸저우 등 중국 주요 도시 지하철과 일본 JR동일본 열차 등에 철도용 투명 OLED를 공급한 바 있다. LG디스플레이는 향후 북미, 유럽,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기차, 지하철, 트램 등 철도를 포함한 모빌리티 산업 내 투명 OLED 적용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 중인 투명 OLED는 화소 스스로 빛을 내는 OLED의 장점을 극대화한 기술로, 기존 유리창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투명도가 높으면서도 얇고 가벼워 모빌리티 외에도 사이니지, 건축, 디지털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적용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조민우 투명사업담당은 “유리창처럼 투명한 화면으로 개방감을 유지하면서 정보 제공이 가능한 혁신적 투명 OLED 솔루션을 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2-09-26 자세히보기
  • PR LG디스플레이, ‘IFA 2022’서 10년 축적 OLED 기술 리더십 부각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www.lgdisplay.com)가 2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2’ 전시회에 참가해 화질을 혁신한 ‘EX 테크놀로지’ 기술이 적용된 OLED TV 패널 풀 라인업을 소개하며 10년간 축적한 OLED 기술 리더십을 부각한다.
    LG디스플레이는 IFA 행사장인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 전시장을 마련하고, 현존 최대 크기인 97인치를 필두로 LG디스플레이만의 OLED TV 패널 풀 라인업을 유럽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97인치 OLED TV 패널은 초대형 화면이 구현하는 압도적 몰입감으로 영화관과 같은 시각 경험을 제공하며, 77인치 8K OLED TV 패널은 약 3,300만개의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보여준다.
    65인치 OLED TV 패널과 게이밍에 최적화된 42인치 OLED TV 패널도 전시한다.
    LG디스플레이의 10년 OLED 기술력을 결집한 ‘EX 테크놀로지’의 기술 우수성도 강조한다.
    ‘EX 테크놀로지’는 ‘중(重)수소 기술’과 ‘개인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기존 OLED 대비 화면밝기(휘도)를 30% 높이고, 자연의 색은 보다 정교하게 재현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완벽한 블랙을 표현하는 LG디스플레이 고유의 기술이다.
    OLED 화질의 핵심이자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발광 소자 속 수소 원소를 보다 강력하고 안정된 구조의 ‘중수소’로 바꿔 효율을 높였고, 머신러닝 기반의 ‘개인화 알고리즘’은 유기발광 소자를 스마트하게 제어해 영상의 디테일과 색을 더욱 정교하게 표현한다. 또, 기술적 한계로 여겨졌던 베젤도 30%나 줄여 심미적으로 뛰어난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13년 세계 최초의 55인치 풀HD급 OLED TV 패널을 양산한 이후 지난 10년간 롤러블, 월페이퍼, 8K, 투명 OLED 등을 잇달아 최초로 상용화해 온 성과와 기술 리더십도 소개한다.
    한편, IFA 전시회가 열리는 유럽은 전 세계 OLED TV 판매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유럽 지역 내 1,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의 비중(판매량 기준)은 50.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LG디스플레이 오창호 대형 사업부장(부사장)은 “끊임없는 화질 혁신과 차별적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프리미엄 TV 시장 내 OLED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01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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